활빈단 홍정식, 윤미향 팬션 의혹 전격 고발

나벽솔기자 | 기사입력 2020/05/18 [17:16]

활빈단 홍정식, 윤미향 팬션 의혹 전격 고발

나벽솔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20/05/18 [17:16] | 조회수 : 43

 

  © 한국예술문화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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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팬션 의혹 전격 고발(17일 밤10시,서울서부지검) 


(포토)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17일 밤10시 서울서부지방검찰청 당직상황실에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21대국회의원 비례대표 당선인 등 안성펜션 구입 및 매각 의혹이 불거지는 윤 당선인 등 관련자 전원에 대해 긴급수사를 요구하며 고발장을 제출했다. ■인터뷰 <국민공수처를 만들겠다>
●긴급동영상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207132272665073&id=100001049961668&sfnsn=mo

연락처:010-2234-8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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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밤10시 서울서부지검 상황실에 긴급 전격 고발

■아래 고발장은 참고용이니 기사전문 보도 유보 바랍니다

[고 발 장]

●고발인 : 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홍정식

●피고발인: 더불어시민당 국회의원 당선인 윤미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 공동대표 外 4인

①주택구입에 개입한 당시 안성신문 대표 현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안성시 21대 국회의원 당선인)

②피고발인 남편 김삼석 (수원시민의 신문 대표)

③성명불상의 주택매수인 한모씨

④김모씨(안성신문 운영위원 금호스틸하우스대표)

●죄목: 횡령 및 배임 등

-고발취지

피고발인 윤미향은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국민들의 성금을 가로챈 돈으로 시세보다 훨씬 비싼가격(약 4억원)으로 2012년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상중리 441-3 소재 ‘평화와 치유가 만나는 집“이란 명칭의 위안부 할머니 쉼터용으로 주택을 구입한 뒤, 위안부할머니 쉼터로는 활용하지 아니하고 사실상 펜션 영업 및 가족별장, 정대협 등 여러 단체 워크샵 장소로 활용하며, 운영비로 피고발인 부친에게 주택관리비 명목으로 7580만원 상당을 지급하고 최근 이로 인해 여타 문제가 불거질 게 두려워 위 주택을 4억2천만원 이란 헐값으로 매각해 단체는 물론이고 기부자들에게 엄청난 손해를 끼친 바, 고발인은 피고발인 윤미향과 공모혐의가 있는 관련자 전원을 횡령과 배임 혐의 등으로 긴급 고발하오니 수사해 엄벌에 처하기 바랍니다.

-고발사실

고발인은 부패추방 시민운동과 반일 및 극일시민 운동을 20년 동안 줄기차게 해 온 애국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입니다.

피고발인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정대협)』라는 종군위안부 단체와 2018년 새롭게 출범해 통합한『정의기억연대』라는 단체 대표를 지낸 자로, 이용수 할머니 등 위안부 할머니를 위해 쓰여져야 할 국민들 의 후원금과 성금, 기부금을 가로채 다른 용도에 유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피고발인 가족들을 위해 기부금을 뺴돌려 횡령하고 소속단체에 막대한 경제적 손해를 끼친 배임 혐의가 있는 자이며, 특히 나머지 4명의 피고발인들 역시 주택구입과정에 개입해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가 있으며, 매수과정에서 피고발인 윤미향과 사전에 공모혐의가 있는 자들입니다.

피고발인 윤미향은 2012년 위안부 할머니 들의 쉼터 마련을 위해 기부의사를 밝힌 현대중공업 등으로부터 기부금을 받아 당초 서울시 모처에 쉼터를 마련할 것이란 당초 계획과 달리 서울서 100km이상 떨어져 위안부 할머니가 사실상 이용할 수 없는 시골인 경기도안성시 소재 주택을 성명불상 의 피고발인측 인사로부터 구입하는 과정에 서 당시 피고발인의 남편 피고발인 김삼석 과 친분이 있는 안성신문 대표이자 현 안성 시 21대 국회의원 당선자 이규민의 소개로 안성신문 운영위원 김모씨와 친분있는 성명 불상의 매수자 한모씨 등 성명불상의 자들 과 사전에 공모하여 시가보다 무려 4억원을 비싸게 구입하여 해당단체와 기부자측에 엄청난 손해를 끼친 바,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가 있사오니 주택구입 과정에 개입한 피고발인들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정의기억연대』의 최근 해명과 여러 언론보도에 따르면, 해당 주택은 그동안 사실상 위안부 할머니들이 이용한 사실이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피고발인은 부친을 주택관리인으로 임명하여, 운영과정에서 7350만원의 기부금을 피고발인 부친에게 지급하고 또한 외부인들에게 펜션영업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에따른 수익금이 전혀 공개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고 여타 주택(펜션)의 운영과정 역시 석연치 않아 횡령 및 배임혐의가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 다.

마지막으로 피고발인 윤미향은 운영중인 주택을 2020.4.23. 성명불상의 매수인에 게 약 4억2천만원에 매각한 것으로 알려진 바, 만약 위 매각금액이 사실이다면,피고발 인은 『정의기억연대』 등 해당단체는 물론이 고 기부한 사랑모금공동회 혹은 현대중공업 측에 무려 4억원 이상의 손실을 끼친 바, 검찰은 주택매수과정부터 매각과정에 이르 기까지 그동안의 운영실태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 관련 혐의가 드러나면 관련법에 따라 엄단해야 할 것이기 때문에 고발하오 니수사해 처벌바랍니다.

2020.5.17.

고발인 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홍정식

서울서부지방검찰청 검사장 귀중

※ 상기 고발장은 일전에 고발인 홍정식이 2020.5.11. 대검찰정에 제출한 피고발인 윤미향에 대한 횡령 및 사기 혐의에 대한 수사의뢰서와 별건으로 고발하고자 하오니, 이 점 양해바라며 별건수사로 처리해 주시 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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