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외사랑

김종순시인 | 기사입력 2020/09/17 [10:06]

[디카시] 외사랑

김종순시인 | 기사입력시간 : 2020/09/17 [10:06] | 조회수 : 34

 

  © 한국예술문화타임즈



외사랑

 

 

 

여름내 불러보았지만

열리지 않는 창

 

그래도 그녀가 한 번쯤

훔쳐보았을지도 몰라

 

쉬 떨어지지 않는 발길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