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사비타, 도서 나눔 진행

이기쁨 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18/11/16 [14:47] | 조회수 : 35


서늘해지기 시작하는 초겨울의 날씨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이하 사비타)시즌7 공연팀이 나섰다.

‘사비타’의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지난15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상록보육원을 찾아 총 117권의 도서 나눔을 했다고 밝혔다.

나눔 도서들은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이 기증한 책들로, 9월과 10월에 진행된 ‘독서의 계절 가을, 할인 60%라는 큰 할인율로 공연도 관람하고 기부도 하자’라는 취지로 진행됐다.


한편 뮤지컬 ‘사비타’는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동생들 뒷바라지만 해 온 큰 형 ‘동욱’과 그런 형이 못마땅해 가출했다가 7년 만에 돌아온 막내 동생 ‘동현’, 이들의 갈등 사이에 엉뚱하게 끼어든 웨딩 이벤트업체 직원 ‘미리’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다.

/디컬쳐 이기쁨 기자


원본 기사 보기:디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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