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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이 나를 응원한다

정유진기자 | 기사입력 2021/04/29 [11:01]

내 삶이 나를 응원한다

정유진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21/04/29 [11:01] | 조회수 : 16

 

 

내 삶이 나를 응원한다

나를 믿어주는 누군가가 늘 곁에 있다면 더 좋겠지만,

설령 그런 사람이 지금 없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고 너무도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의 아프고 시린 상처도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합니다.

적어도 내 삶만큼은
언제나 나를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면서요.

당연한 말이겠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건
상처를 주는 관계가 아니라 힘이 되어주고 사랑하고 위로해줄 수 있는 관계입니다.

그렇게 서로를 위로할 수 있다면, 우리는 홀로 아파하고 괴로워하는 대신
더욱 단단한 관계들로 상처를 치유하고
삶을 보다 아름답게 꾸려나갈 수 있겠지요.

상처받는 것을
너무 두려워하거나 아파하지 말고,
반대로 상처를 주더라도 자책하는 대신 성찰을 하면서 마음을 어루만져 나가기를.

- 전승환,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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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zuLcKx04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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