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운 강순구의 첫 번째 시집 [시가 의자가 되어주다]

인생을 시로 말하는 시인

다솔시인 | 기사입력 2019/01/27 [23:27]

유운 강순구의 첫 번째 시집 [시가 의자가 되어주다]

인생을 시로 말하는 시인

다솔시인 | 기사입력시간 : 2019/01/27 [23:27] | 조회수 : 57

 

▲     © 한명희



인생을 시로 말하는 시인, 유운 강순구의 첫 번째 시집

『시가 의자가 되어주다』는 각종 문예지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인 시인이자 목회자 강순구의 첫 번째 시집이다. 시인 강순구는 주님의 사랑과 복음으로 세상을 지키며 세상에서 피어나 하나님을 부르며 하늘을 노래하고 하나님의 품을 그려내어 인생을 위로하는 시인이 되고자 한다. 시로 빚어낸 그의 신앙과 인생 이야기를 서비아의 그림과 함께 책 속에 가득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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