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선박사 '긍정정서’는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무기이다.

백우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19/03/07 [21:51] | 조회수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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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정서는 성공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무기이다.

 

행복과 불행은 자신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으며,우리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갈린다. 낙관주의는 우리들을 성공과 행복으로 이끄는 믿음이다. 긍정심리학은 행복하고 성공하기 위해서는긍정적인 생각을 해라는 해법을 내놓는다. 긍정정서가 행복과 성공을 유인하는 원동력이 된다. 이처럼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낙관적인 생각을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교육을 통해 배우고 훈련을 통해 익혀야 한다. 항상 관심을 기우려 스스로 긍정정서를 키우고 습관화하는 것이 지속적인 행복으로 가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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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심리학이 행복으로 가는 길을 열고 있다.

 

 

전통적 심리학은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스트레스 · 걱정 · 슬픔 · 분노 · 불안 · 우울증 · 화 등 부정적인 감정을 완화시키거나 제거함으로써 고통을 치유하는 방법을 주로 연구해 왔다. 그 치유방법으로 신경안정제와 같은 약을 처방해서 그 증상을 완화시켰다. 그러나 긍정심리학은 불필요한 불안을 느끼고 걱정을 하는 경우 생각을 바꿔보라고 권유한다. 긍정심리학은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할 뿐 아니라 나아가 만족 · 안도감 · 성취감 · 용서(과거에 대한 긍정정서), 즐거움 · 몰입 · 열정 · 사랑 · 강인성(현재에 대한 긍정정서)과 희망 · 신용 · 자신감 · 낙관성(미래에 대한 긍정정서) 등 다양한 긍정적인 정서를 갖게 함으로써 행복해지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긍정정서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마음속에 긍정심리를 불어넣어 스스로 행복하게 만드는 적극적인 기능을 한다. 긍정적인 마음은 건강에 좋고,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하며, 창의성을 높이고, 이타주의를 증진시키며,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도를 끌어올린다. 긍정적 성격은 DNA에 의해 물려받기도 하지만, 후천적으로 노력해서 만들 수 있다. 성격 자체를 바꾸는 것은 어렵지만, 학습을 통해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꿈으로써 서서히 바꿔갈 수 있다. 전통적 심리학이 부정적 감정을 제로상태로 만드는 데 목적이 있었다면, 긍정심리학은 부정적 감정을 긍정적 감정으로 전환시켜 플러스상태로 만들려고 한다. 그러므로 부정적 감정을 극복하고 긍정적인 심리를 증진시키는 것이 지속적인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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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정서의 적극적인 극복방안을 찾아야 한다.

 

 

진화심리학에서는 마음도 오랜 동안 자연선택을 거친 진화의 산물이라고 한다. 지구상의 모든 생물이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으로 설명되는데, 인간의 행동만 예외가 아니라고 한다. 이러한 입장은 인간을 동물적 차원으로 끌어내리는 처사가 아닌가? 인간은 교육을 통해 진화하고, 도덕을 세워 이성을 추구하고 있다. 동물적 존재로서는 적자생존의 법칙이 적용될 수 있지만, 이성적 존재로서의 인간은 그 이상의 아름다운 세상을 추구하고 있으므로 진화론적 견해는 전적으로 받아드리기 힘들다. 일상생활 속에서 부정적 감정들을 무조건 부정하거나 회피하는 것은 완전한 해결방법이 아니다. 이들 감정이 쌓이면 다른 방향으로 폭발할 수 있고, 나아가 질병으로 나타날 수 있다. 그러므로 충분히 그 원인을 분석해서 인지하고 다른 해결방법을 찾아야 한다. 피터슨은 긍정관계를 위한 방법으로 자신을 먼저 알고, 상대의 강점을 보며, 칭찬을 하고, 감사를 하며, 배려를 하고, 용서를 하며, 시간을 선물하고,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8가지를 들고 있다. 종교가 그 대표적인 경우로 신앙생활을 함으로써 욕망을 버리고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심리학자들은 인간은 DNA에 의해 타고난 자기만의 행복 수준이 있다고 하지만, 인간의 성격은 다양한 욕구 · 사고방식 · 행동양식 등의 조합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변화될 수 있다. 러므로 자신만의 방법을 가지고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도록 노력하고,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긍정정서를 생활화하면 행복을 누릴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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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이 인생을 결정한다.

 

인생은 'ABCD'라고 한다. 이는 A는 태도(attitude), B는 출생(birth), C는 선택(choice), D는 죽음(death)의 첫 자를 조합한 것이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선택은 마음가짐이 결정한다. ‘마음가짐이란 단순한 생각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과 무의식적 반응을 포함하는 심적 경향이나 태도 또는 사고방식을 포괄한다. 무엇을 선택하는가의 결과에 따라 성공과 실패, 행복과 불행이 갈리게 되는데, 그 결정 요인이 바로 마음가짐이다. 장이츠는 마음가짐이 인생을 만든다.”고 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드는 것이다(一切唯心造). 목적지까지 인도하는 것은 자기 내면의 소리이므로 마음가짐의 상태가 좋아야 그곳에 안착할 수 있다.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느냐는 자신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인생의 과정인 생로병사는 마음대로 바꿀 수 없지만, 마음가짐은 스스로 바꿀 수 있으므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항상 자신을 점검하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행복은 스스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노력한 만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생로병사도 마음가짐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지고, 긍정적으로 받아드리면 어떤 역경도 담담하게 극복할 수 있다. 시간을 잘 관리하고 열정적으로 일해서 성공으로 가는 것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 마음의 상처도 결국은 자신이 치유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속적인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마음가짐을 굳건하게 바로 세워야 하며, 스스로 마음을 다스려 평온과 기쁨과 만족을 찾을 때 행복은 지속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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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는 태도가 행복과 불행을 결정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에는 낙관주의비관주의의 두 가지 유형이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로 나는 할 수 있어!’ ‘반드시 해내고 말거야라는 신념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일함으로써 마침내 성공을 거두는 데 있다. 이에 반해 실패한 사람들은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고, 모든 일에 자신 없게 대함으로써 성공적으로 해내지 못하는 병폐가 있다. 이처럼 마음가짐은 인생의 관제탑과 같은 것으로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게 된다. 부정적인 감정이 스며들 때 마음의 스위치를 돌려 긍정적인 감정으로 변화시키면 마음가짐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그러므로 항상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모든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며, 그 과정에서 행복은 찾아온다. 하버드 대학에서 이러한 사실을 입증하는 널리 회자된 스토리가 있다. 세일즈맨 두 명이 아프리카로 신발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떠났다. 그런데 날씨가 너무 더우니 현지인들은 신발을 신지 않고 생활을 하고 있다. 이 광경을 보고 한 사람은 낙담을 하면서 신발을 신지 않으니 신발이 팔릴 리가 없다고 판단하고 그냥 돌아갔다. 그러나 다른 사람은 신발을 신지 아니한 사람들이 모두 고객이라는 생각을 하고 환호하였다. 그 후 그는 모든 현지인들이 신발을 신도록 함으로써 큰 성공을 이루어냈다. 바로 이것이다. 똑같은 현실을 한 사람은 비관적으로 보고 실패를 하였지만, 다른 사람은 낙관적으로 보고 성공을 거둔 것이다. 그러므로 낙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를 기르는 것이 성공과 행복으로 가는 길이다.

 

 

37():

 

낙관적 사고가 행복을 가져다준다.

 

긍정심리학은 행복하고 성공하기 위해서는긍정적인 생각을 해라고 해법을 내놓는다. 헬렌 켈러는 낙관주의는 우리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믿음이다. 희망과 자신감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고 했다. 긍정적인 마음은 열정을 가지고 삶으로써 인생을 즐겁게 만드는 비법이다. 윈스턴 처칠은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 속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 속에서 기회를 찾아낸다.”고 했다. 낙관주의자는 새로운 해결책을 찾아 해결하는데 집중하지 후회나 죄책감으로 고민하지 않으며, 낙관적인 시각으로 모든 것을 바라봄으로써 마음의 평정을 유지할 수 있으니 언제나 행복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은 미래를 낙관적으로 보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열정을 다함으로써 모든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긍정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이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보다 우울증 등을 앓지 않고 더 건강하고 오래 살며, 그 믿음 때문에 성공할 확률이 크다고 한다. 세익스피어는 마음이 유쾌하면 온종일 걸을 수 있고, 마음이 괴로우면 십리 길도 지친다.”고 했다. 그러니 세상을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심성(기질)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DNA로 성격은 50% 정도 물려받지만, 40%는 자신이 만드는 것이라고 하니 낙관적으로 세상을 보는 심성을 키우도록 노력하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길이다. 행복은 행복해지려는 의지의 산물이고, 현실 극복의 결과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긍정적 정서를 높임으로써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 지속적인 행복을 누리는 길이다.

 

 

38():

 

긍정에너지를 강화하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비법이다.

 

 

긍정심리학자들은 부정적 사고를 극복하여 긍정적 심리상태를 형성함으로써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고 한다. 행복의 근원은 바로 긍정심리에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낙관주의를 비롯한 긍정적 심리상태는 면역기능을 강화하고 통증을 감소시키며, 스트레스를 잘 극복하게 함으로써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준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모든 것을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행복과 성공을 유인하는 원동력이다. 긍정에너지는 건강하고 낙관적이며, 적극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 또한 창의성을 높이고 이타주의를 증진시키며,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도를 끌어올린다. 인간의 기질은 DNA에 의해 50%는 결정된다고 하지만, 40%는 자신의 노력으로 바꿀 수 있으므로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 심리학자들의 처방은 자기의 고유한 기질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하면서 사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한다. 긍정에너지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주말에 자연으로 가라, 긍정적인 영화를 봐라, 일주일 단위로 자신이 이뤄놓은 성과를 기록하라, 식물을 키워라, 삼 개월에 한 번 여행을 떠나라 등을 권고한다.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자신의 뜻대로 통제할 수는 없지만, 이들을 바라보고 대하는 태도는 바꿀 수 있다. 행복감은 몸소 누릴 때보다 추구할 때 더 강하게 느낀다. 꿈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누리게 되는 것은 이러한 이유에서다. 그러므로 이러한 긍정적 정서를 높임으로써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첩경이다.

 

 

39():

 

내면적 즐거움이 지속적인 행복을 선물한다.

 

 

달라이 라마는 행복에는 즐거움이라는 감각을 통한 것과 사랑 · 연민 · 나눔과 같은 정신을 통한 것의 두 가지 종류가 있다고 한다. 감각을 통한 즐거움은 일시적인 것으로 지속적인 행복을 누릴 수 없다. 여기에 쾌락주의의 한계가 있다. 정신적 차원에서 얻는 내면적 즐거움이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는 참된 행복이다. 명상 · 수련 · 산책 · 독서 등을 통해 마음의 안정과 정신적 평화를 이룸으로써 내면적 행복에 도달할 수 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과 추구하는 가치가 내면의 세계에서 실현될 때 행복은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게 된다. 이처럼 도덕주의는 정신적 가치에서 행복을 추구한다. 지속적인 행복을 누리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신경과학자 데이비슨은 지속적인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네 가지 독립적인 뇌 회로의 작용이라고 했다. 긍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능력, 부정적인 상태에서 회복하는 능력, 집중하는 능력과 베풀 수 있는 능력이 그것들이다. 긍정적인 상태가 바로 행복을 의미하므로 이 상태에서는 적극적 의미에서 행복이 지속될 것이고, 소극적으로는 부정적인 상태를 극복하게 되면 행복으로 가는 것이며, 무엇인가에 몰입할 때 행복은 찾아온다. 이들이 자신의 기쁨을 누리는 이기적 행복이라고 한다면 베풂은 이타적인 행복으로 한 차원 높은 행복이다. 이러한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매사를 낙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는 습관을 형성함으로써 항상 내면적 즐거움을 누려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배움을 통해 이해하고 훈련을 통해 익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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